영상물

위기 이후의 한국 민주주의, 어디로 가야 하는가?

12·3 계엄령 사태는 국회와 시민사회의 신속한 대응으로 일단락되었지만, 그 충격과 여파는 여전히 한국 사회에 깊은 흔적을 남기고 있습니다. 혐오와 갈등, 정치적 양극화와 같은 구조적 문제 또한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 한국사무소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및 지역 시민사회와 함께 6개 도시에서 시민대화를 진행하며 한국 민주주의의 현황과 제도 개혁의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본 영상은 이러한 지역별 논의의 주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South Korea’s Democracy Beyond the Crisis

한국 – 고령화 사회

2021년 2월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고령화되는 사회입니다. 2020년 한국의 출산율은 세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인구감소가 시작되었고, 생산가능인구는 급격히 감소할 것입니다. 고령화 사회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말의 세계에 감금된 것들 - 한국의 국가보안법

2020년 12월, 국가보안법을 박물관으로 추진위원회

한국의 국가보안법에 관한 전시 ‘말의 세계에 감금된 것들’을 전시 감독이 직접 소개합니다. 프리드리히에버트재단 한국사무소를 포함한 수많은 시민과 시민사회단체들이 이 전시를 주최하고 후원했습니다.

독일 통일은 오늘날 한반도에 여전히 의미가 있을까?

2020년 9월

독일 통일은 오늘날 한반도에 여전히 의미가 있을까요? 프리드리히에버트재단 한국사무소는 독일 통일이 한반도에 지니는 의미를 살펴보기 위해 한국과 독일의 시민들과 대화를 나눴습니다.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 한국사무소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 49, 5층 (우편번호: 0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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